[비즈포커스 편집부] 경기도 가평 묵현리에 (주)코원이엔디(대표 김덕헌)에서 개발, 시행하는 리조트 스타로드 2호점이 여름개장을 앞두고 맴버십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주)코원이엔디에서 지난 11월 오픈한 스타로드 리조트 1호점(가평 명지산로)은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모양의 숙박시설로 회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기자가 체험해 본 스타로드 리조트의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자쿠지였다. 야외 개별주방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바베큐 그리고 따뜻한 온수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이 그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오는 5월 준공을 예상하는 스타로드 리조트 2호점은 더 넓은 부지에 보다 더 프라이빗하게 지을 예정이라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보면 회원권에 왜 관심을 갖는지 그 이유를 들여다 볼 수 있다.
‘2호점 회원권’이 먼저 거론되는 이유는?
스타로드리조트 1호점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배치,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 재방문율이 높은 숙박 경험, 이 세 가지로 단골층을 만들어 왔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이 때문에 2호점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기존 이용객과 관심자들 사이에서는 “회원권 구조가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먼저 나오고 있다.
특히 리조트 업계에서는 2호점 회원권이 ‘1호점보다 조건이 유연하거나’ 초기 혜택이 더 담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정보에 민감한 구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이다. 물론 1호점 때 가입한 회원들의 경우 2호점 리조트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호점은 1호점과 동일한 콘셉트가 아닌, 확장형 모델로 검토 중이며 객실 수, 이용 방식, 회원권 구성 모두 초기 설계 단계이기 때문에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어떻게 구분할지도 내부 논의 중이라고 전한다.
즉, 지금은 ‘결정된 정보’보다 ‘결정되기 전 단계’라는 점이 핵심이다. 이 시점이 흥미로운 이유는 하나다. 회원권은 항상 정해진 뒤보다, 방향이 논의 중일 때 가장 큰 차이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스타로드 리조트 2호점의 회원권으로 여행도 즐기고 배네핏도 가져 갈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면 어떨까?
[수익형 리조트 스타로드 2호점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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