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골프전문교육기관 GYG가 경기위원 위촉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 유소년 골프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GYG는 2026년 1월 30일, 광명역 GIDC에서 경기위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열고,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 12명의 전문 경기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4DSPORT가 공식후원을 맡은 이번 위촉식에서는 임규호 경기위원이 대표 선서를 맡아, 공정하고 전문적인 유소년 골프 경기 운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앞으로 유소년 골프의 공정한 경기 운영과 유소년 골프 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다양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경기위원 골프 대회 운영 및 지도자 교육’… 타 유소년 골프 단체와의 결정적 차별점
GYG의 경기위원들은 유소년 골프 대회 운영 뿐 아니라,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직접 유소년 골프 지도자를 교육하고 평가한다는 점에서 타 교육 단체와 차별성을 보인다.
✔ 유소년 경기 규정에 대한 전문 지식
✔ 공정성·윤리성 중심의 경기 운영
✔ 지도자 교육과 연계된 평가 능력
을 모두 갖춘 인재들로 구성돼 있다.
GYG 임성준 대표(체육학 박사)는
“이번에 위촉된 경기위원들은 전문성 뿐 아니라 교육 철학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들로, 유소년 골프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꾸준히 성장하는 유소년 골프 시장! 턱없이 부족한 지도자
GYG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전문성과 실력을 동시에 갖춘 유소년 골프 지도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유소년골프지도자는
✔ 유소년 골프 전문 지도자
✔ 학교ㆍ아카데미ㆍ클럽 지도자
✔ 유소년 골프대회 경기위원
등과 같이 전문성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GYG의 교육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유소년들의 발달단계별 맞춤 교육,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 골프관련 법령, 안전사고, 골프경영 등의 다양한 전문 과목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 “전문성으로 증명하는 유소년 골프의 미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공정한 경기 운영, 전문 인력 양성을 삼각축으로 삼은 GYG의 행보는 국내 유소년 골프 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