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FDA ASIA LLC 전문위원 등 관계자들은 지난 31일 오전 10시, 테헤란로 소재 조선팰리스에서 자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 김효진 수석전문위원(전 연세대학교 교수), 박동명 선진사회정책연구원 원장, 한승민 한국키르기즈스탄교류협회 회장, 인수형 커브미디어 대표, 이원경·김세권 전문위원, 문창율(6시 내고향 25년 제작 경력자), 차하늘 사업본부장 등이다.
이날 민태석 전문위원은 강의를 통해 FDA 등록 및 인증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FDA 인증 필수 요건 서류 ▲부문별 적용법규 및 해당품목 ▲의료기기 등급 분류 체계 ▲특정 원료의 제품 분류 사례 ▲미국 수출 시 신고 관청 및 점검사항 등 실무에 직접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다뤘다.
민 전문위원은 "FDA 인증은 단순한 수출 허가를 넘어 글로벌 신뢰도 제고, 해외시장 진입 장벽 극복, 품질관리시스템 고도화 등 정성적 효과와 함께 기업가치 상승, 프리미엄 가격 전략 가능 등 정량적 효과를 동시에 가져온다"며 "특히 미국 시장은 한국의 16배 규모이며, 의료시장의 경우 전 세계 점유율 40%를 차지하는 만큼 FDA 인증은 기업의 외형 성장과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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