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년회 및 설맞이 페스타 의 일환으로 마련된 김소월문예문학대상 시상식 및 대한민국을빛낸인물대상’ 행사가
1월 31일(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김소월문예문학대상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을빛낸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문화예술신문, 조선왕조TV, 세계봉사연맹, K-빛 엔터테인먼트, K-스타 엔터테인먼트, JS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여 이루어졌다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 앞마당은 고요했지만 무대 안은 이미 새로운 시작의 기운으로 채워지고 있었다.
김소월 시인의 문학혼을 기리는 ‘2026년 신년회 및 설맞이 페스타’ 그리고
김소월문예문학대상·대한민국을빛낸인물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 되었다.

김소월 시인의 정신을 상징하듯 단정하게 정돈된 무대와 행사장을 둘러싼 묵직한 역사적 공간이었다. 독립운동가 매헌 윤봉길의 뜻을 기리는 장소에서 문학과 예술,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끈 인물들을 조명하는 장면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었다.
오후2시, 행사의 막이 오르자 수상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다. 시상대에 오르는 순간마다 플래시가 터졌고, 그 빛 속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걸어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상패를 건네는 손과 고개 숙여 인사하는 장면 하나하나가 기록의 대상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시상식에만 머물지 않았다. 경축 패션 갈라쇼와 조선왕조 K-궁중모델 콘테스트 패션 갈라쇼가 이어지며 무대의 색채는 단숨에 달라졌다. 전통 한복의 선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의상들이 무대 위를 채우자, 관객석에서는 자연스레 셔터 소리가 연이어 울려 퍼졌다. 기자의 시선에서는 인물보다 ‘선’과 ‘움직임’, 그리고 빛이 만들어내는 순간들이 더 또렷이들어왔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주최·주관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흐름을 조율했고, 무대 뒤편에서는 모델과 출연자들이 마지막까지 의상을 정리하며 긴장을 놓지 않았다. 그 모든 장면들은 기사 한 줄로는 담기 어려운, 그러나 사진한장으로는 충분히전해질 이야기들이었다.
이번 행사는 김소월문예문학대상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을빛낸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국문화예술신문, 조선왕조TV, 세계봉사연맹, K-빛 엔터테인먼트, K-스타 엔터테인먼트, JS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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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화예술·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경축 패션 갈라쇼가 펼쳐졌 다. 특히 조선왕조 K-궁중모델 콘테스트 패션 갈라쇼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 하였다
조직위원회 측은 “김소월 시인이 남긴 민족 정서와 문학적 유산을 되새기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빛내는 인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문학과 예술, 대중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신년 문화축제가 되었다.
이번 행사의 총재는 안세환, 대표회장은 김창환, 회장은 이상국, 심사위원장은 이강홍이 맡았으며, 연출은 손정희 배우, 의상은 박나리 한복디자인명장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