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잇센스가 냉동밥 보관과 전자레인지 가열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소분용기 ‘잇센스 담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수요 확대로 냉동밥을 미리 준비해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는 식습관이 보편화됨에 따라, 냉동밥 보관 용기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잇센스는 실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성과 소재 선택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였다.
‘잇센스 담다’는 밥을 1회 분량으로 나누어 냉동 보관하고, 별도의 그릇에 옮기지 않고도 바로 전자레인지에 가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자레인지 전용 소분용기다. 용기 본체에는 내열유리를 적용해 냉동과 가열을 반복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뚜껑에는 실리콘 밀폐 구조를 더해 냄새 배임을 최소화하고 보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잇센스 관계자는 “냉동밥용기는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소재 선택이 중요하다”며 “내열유리와 실리콘 조합을 통해 건강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잇센스 담다’는 냉동밥뿐 아니라 반찬, 국, 간편식 등을 소분해 담기에도 적합한 구조로 설계되어 활용도가 높다. 보관부터 해동까지 하나의 용기로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 효율적인 식사 준비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잇센스는 단순한 보관 기능을 넘어, 주방 동선을 줄이고 사용 과정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냉동밥용기, 전자레인지 소분용기, 내열유리 및 실리콘 소재 중심의 설계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간편한 주방 환경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 측은 “냉동밥 보관이 일상이 된 만큼,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잇센스 담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용 주방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