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세계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술적 해법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그린우전(회장 강승구)은 30년간 축적한 도로 안전·교통 인프라 분야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교통사고를 줄이는 안전기술에서 더 나아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997년 설립된 그린우전은 국내 교통안전기술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사망률 감소에 기여한 다양한 교통안전 제품·시스템을 개발하며 도로 안전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 회사의 기술들은 실제 도로 현장에서 적용되어 차량 사고 예방을 돕고 있으며, 반복적인 교통사고 패턴을 분석해 설계된 장비들은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사진 = AI 생성 이미지
강승구 회장이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기술이 사람을 살린다. 기술이 없으면 국가의 미래도 없다.”
이 철학은 그린우전의 모든 제품과 연구 방향에 반영되어 왔다. 단순한 도로 기자재가 아니라, 사고 가능성을 낮추고 2차 피해를 줄이며 생명을 보호하는 기술의 개발이 곧 회사의 존재 이유라는 믿음이다.
이제 그린우전은 기존의 도로 안전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형 인프라 기술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풍력 등을 단독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철도·수소에너지와 결합한 융합형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모델(RE100 인프라형)로 발전 방향을 설정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K-디지털 도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도로 인프라 자체가 전력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구조로 설계되며, 교통·물류·수소에너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로 확장 가능하다. 도로 위에 설치되는 태양광 구조물, 방음벽과 결합된 에너지 패널 시스템 등은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진입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린우전은 이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에서 관심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친환경 에너지 강국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나아가 해외 27개국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K-디지털 도로 및 친환경 인프라 수출 가능성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그린우전은 도로 안전 분야에서 축적해온 신뢰성과 정밀한 기술 완성도를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구 환경과 미래 세대의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대표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