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하음(대표변호사 김석균)이 형사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과 전문적인 변론 조력을 위해 지난 27일 ‘CYP 거짓말탐지검사원(대표 이창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당사자의 진술 의존도가 높은 성범죄, 사기, 횡령 등 주요 형사 사건에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여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맺은 CYP 거짓말탐지검사원의 이창용 대표는 전(前) 경찰청 KCSI(과학수사대) 거짓말탐지 전담관 출신으로, 20년 이상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베테랑 검사관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요 형사 사건 의뢰인에 대한 심리 생리 검사(거짓말탐지 검사) 지원 ▲진술 분석 및 신빙성 검증 자문 ▲과학적 증거 수집을 위한 상호 정보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법률사무소 하음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사기관의 조사에 앞서 의뢰인의 진술을 미리 검증하고 대비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억울한 혐의를 받는 의뢰인의 무고함을 입증하거나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 데 큰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하음 대표 김석균변호사는 “최근 형사 사법 절차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과학적 증거와 진술의 신빙성 분석이 판결에 더욱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전직 경찰 과학수사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법리적 주장뿐만 아니라 사실 관계 입증에서도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률사무소 하음은 이번 MOU를 기점으로 형사 전문 센터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대구·경북 지역 내에서 의뢰인 맞춤형 밀착 변론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자세한 상담 예약 및 위치 정보는 네이버 공식 플레이스(https://m.place.naver.com/place/2093739792/home) 또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