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를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리더십 경영대상’의 예비후보 접수가 오는 2월 말 마감을 앞두고 있다. 주최 측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관심이 뜨거워 예비심사 단계부터 경쟁이 치열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월간중앙과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포브스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치적 홍보를 위한 자리가 아니다. 이 상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혁신적 리더’를 찾는다. 특히 보여주기식 성과보다는 조직 구성원과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ESG)을 다하는 ‘존경받는 리더’가 이 상의 주인공이다.
실제로 심사 기준을 살펴보면 이러한 방향성이 명확하다. 전체 1,000점 만점 중 ‘사회적 책임’ 항목에 500점이 배정되어 있어, 투명경영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리더가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또한 CEO의 경영철학 및 비전(200점)을 통해 확고한 신념을 가진 리더십을 검증한다.
마감이 임박해오면서 제조, 서비스, IT 등 산업계는 물론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 등 유력 언론을 통해 그 공로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대한민국 대표 리더’라는 독보적인 브랜드 권위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대내외 신뢰도 향상은 물론, 우수 인재 영입과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2026년 3월 27일(금) 서울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2월 말 접수가 마감되면 곧바로 산·학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에 돌입한다”며 “대한민국 리더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역량 있는 리더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시상식의 예비후보 신청은 시상식 운영 파트너사인 슈퍼센스브랜딩의 ‘어워즈워즈(AwardsWards)를 통해 가능하다.
응모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되며 ,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슈퍼센스브랜딩의 어워즈워즈 홈페이지 또는 월간중앙 사무국 유선상담(1688-7958)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