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미술협회 제주지부가 예아라 강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제주지역 AI교육 강사진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협회는 최근 강사진의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필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각 강사의 전문 분야와 교육 대상, 사용 기술 등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이번 작업이 향후 제주AI교육 현장에서의 강사 간 협업 및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강사진에는 디자인 및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하는 이은영, 박은경 강사와, 문서 작성과 실무형 도구 활용에 강점을 지닌 김정은 강사, 로봇 제작 및 디지털 리터러시 경험이 있는 정다은 강사, AI 아트 및 챗봇·에이전트 앱 개발까지 아우르는 한지아 강사 등이 포함됐다. 강사진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촬영에는 협회 교육국장 김정혜 강사도 참석했다. 김 강사는 “AI 강사에 새롭게 도전하는 이들이 두려움보다 가능성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의 강사진과 함께 제주 지역 내 맞춤형 AI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및 협업 제안은 arago9393@gmail.com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