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담(대표변호사 등)이 대형 로펌과 공공기관을 거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박재성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전격 영입하며 형사 및 행정 등 주요 송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법무법인 세담에 합류한 박재성 파트너 변호사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장교(ROTC 53기)로 복무하며 투철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다져왔다. 이후 법무법인 로고스와 국내 10대 로펌으로 꼽히는 법무법인 YK에서 다수의 복잡한 사건을 수행하며 형사, 민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소송 노하우를 축적했다.
특히 박 변호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급여등재실 행정직 근무 및 법무지원단 변호사로 활동한 독보적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변호사들이 접하기 힘든 공공기관의 내부 매커니즘과 행정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행정 및 의료 관련 분쟁에서도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평이다.

법무법인 세담 측은 "박재성 변호사는 대형 로펌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공공기관의 넓은 안목, 그리고 장교 출신 특유의 단호한 추진력을 모두 갖춘 인재"라며, "서초동 변호사 시장에서 세담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 의뢰인에게 실질적인 '승소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박재성 변호사는 "당신의 가장 위태로운 순간을 지키는 단단한 방패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변호에 임하고 있다"며, "법무법인 세담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의뢰인의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사건 초기 대응부터 마무리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는 치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우남빌딩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담은 이번 박재성 파트너 변호사의 합류를 통해 형사, 민사, 행정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융합, 의뢰인 맞춤형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재성 변호사의 상담 문의는 직통 전화(010-5739-9619)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