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문제성발 전문가 연합회(IPPA)가 지난 1월 27일, 공식 발대식을 열고 대한민국 문제성 발 관리 전문 분야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연합회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발대식과 함께 임명식이 진행됐으며, 연합회의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핵심 파트너사와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협약에는 ▲세무법인 나눔 강북지점 ▲비즈마케팅 ▲웨일코어 ▲밍글스 스튜디오가 참여해, 향후 연합회 운영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제 문제성발 전문가 연합회(IPPA)는 국내 최고 수준의 문제성 발 관리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설립된 단체이며,
현장 중심의 전문 기술과 체계적인 기준 마련을 통해 업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전문가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박상미 회장은 발대식에서 “우리 연합회는 전문기술 및 전문가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연합회원의 전문성 확보와 업권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이번 발대식은 그 목표를 향한 첫 걸음으로, 앞으로 연합회원들과 함께 책임 있는 전문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국제 문제성발 전문가 연합회(IPPA)는 향후 교육, 표준화 활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문제성 발 관리 분야의 체계적인 발전과 사회적 신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