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의 끝이 아닌 커리어의 완성”이라는 문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 있다. 22년간 보험 현장을 지켜온 현수경 본부장이다. 그는 2003년 삼성생명 입사 이후 ‘무서운 신인’ 방송 출연과 신인 연도대상 수상 등 화려한 초반 성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신인 육성 EM·CM을 비롯해 지점장, 단장, 본부장에 이르기까지 현장과 조직을 모두 경험하며 커리어의 폭을 넓혀왔다. 지금은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 경북본부를 이끄는 리더로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현수경 본부장은 보험을 ‘오래 하는 일’이 아니라 ‘끝까지 완성해 가는 커리어’로 바라본다. 그는 변액보험 자격, 펀드투자권유대행인, 퇴직연금 판매 자격 등을 두루 갖추며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쌓아왔고, 이후 AIG 어드바이저 지사장과 뉴니케 지점장·단장·본부장을 역임하며 조직 운영과 인재 육성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 과정에서 현장 실무와 리더십을 동시에 갖춘 ‘현장형 리더’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러한 이력이 2025년 3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을 ‘마지막 선택’으로 이어졌다. 현수경 본부장이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한 이직이 아니라, 장기적인 커리어와 조직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는 드림사업단을 ‘종착지’로 규정하며, 이제는 개인의 성과를 넘어 사람과 시스템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현재 현수경 본부장이 이끄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 경북본부는 경북 구미시 산동읍 신당1로2길 14, 강동새마을금고빌딩 3층에 자리하고 있다. 초기 5명으로 시작했던 조직은 빠르게 확장되어 현재 23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안동지사와 대구지사 오픈도 준비 중이다. 구미를 기반으로 안동과 대구까지 거점을 넓히며 경북·대구권 핵심 조직으로의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본부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검증된 시스템’으로 요약된다. 압도적인 현장 교육과 1:1 멘토·멘티 중심의 실무 피드백이 조직의 기본 문법으로 자리 잡았고, 투명한 수수료 구조와 체계적인 DB 시스템이 설계사들의 활동 기반을 뒷받침한다. 여기에 사람을 중심에 둔 조직문화와 리더십이 더해지며, 개인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은 경력자뿐 아니라 갈 곳을 찾지 못한 신입 설계사들까지 폭넓게 품으면서도 정착률이 94%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정착 중심 조직’이라는 강점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현수경 본부장은 경북본부가 지향하는 운영 철학을 세 가지 문장으로 설명한다. “사람을 남기고 가치를 키운다”, “보험, 그 이상의 커리어”,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기준이 된다”는 슬로건은 단기 실적보다 사람과 성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중시하는 조직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그는 조직을 확장하는 목적 자체보다,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2025년 경북본부의 핵심 목표 또한 명확하다. 1억 클럽 인재 육성, 신인 정착률 100% 달성, SNS 브랜딩과 지역 DB 연계 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 성장’의 결과를 구체적인 지표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수경 본부장은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은 조직 확장을 위한 곳이 아니라,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며 “구미, 대구,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 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 전문가 조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보험을 넘어 ‘커리어’를 말하는 조직, 그리고 그 중심에서 사람과 시스템으로 성장을 설계하는 리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 경북본부의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