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 317본부 임근태 팀장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보험 영업과 고객 관리 방식을 고도화하며, 무료 보장분석과 보험금 청구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임 팀장은 이를 리쿠르팅과 마케팅 영역에도 적극 활용하며, “보험은 가입이 끝이 아니라, 실제로 보험금을 ‘받는 과정’까지 설계에 포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 팀장이 내세우는 핵심은 ‘사후 처리’가 아닌 사전 준비형 보상 지원이다. 그는 “보험금 청구는 사고나 질병이 발생한 뒤에 급히 알아보는 서비스가 아니라, 병원에 가는 순간부터 필요한 서류를 챙겨야 하는 과정”이라며 “가입 시점부터 고객 곁에서 안내할 든든한 보상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는 진단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검사 결과지 등 상황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질 수 있고, 준비가 미흡하면 접수 지연이나 보완 요청이 반복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임 팀장은 이러한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상담 단계에서부터 보장 구조를 점검하고, 필요 시 청구 절차까지 함께 안내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고 있다.
임 팀장은 “온라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보험 상담을 진행하고, 보장분석을 무료로 도와드린다. 이후 고객 상황에 따라 보상청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며 “고객이 보험을 ‘가입한 상품’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보장’으로 체감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임 팀장은 이러한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리쿠르팅 및 마케팅에도 ‘보상 중심 상담’ 관점을 접목하고 있다. 그는 “설계 역량뿐 아니라 보상 실무까지 함께 이해하고 고객을 안내할 수 있는 인재가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