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가 세계적인 청각기기 브랜드 벨톤보청기(GN Hearing) 본사로부터 ‘Best Performer’ 상을 수상했다. 수상은 지난 2월 1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벨톤 포럼 Hear the Day’ 시상식에서 공식 발표됐다.
‘Best Performer’ 상은 GN Hearing이 매년 전 세계 벨톤 파트너 센터를 대상으로 매출 성장률,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센터에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개원 6개월 만에 단일 센터로서 이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보청기 판매를 넘어, 체계적인 청각 관리와 고객 중심의 투명한 상담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에는 벨톤보청기 김기업 대표이사, GN Hearing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업 재무 총괄인 프라밋 셰티(Prameet Shetty)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파트너 센터로 공식 소개됐으며, 수상 직후 주요 관계자들과의 기념 촬영도 진행되었다. 이 사진은 센터의 성과를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개원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들의 신뢰와 응원 덕분에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도한 마케팅이나 할인보다는, 과학적 검사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청각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용인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전문 청각 관리 기관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