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웨어러블 브랜드 어센틱랩스(AUTHENTIC LABS)가 첫 번째 제품인 골전도 이어폰 ‘오픈에어(OpenAir)’를 런칭한 이후 시장에서 빠르게 반응을 얻으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어센틱랩스는 ‘세상의 움직임을 자유롭게(Motion Without Boundaries)’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러닝과 피트니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제안하는 브랜드다. 기술 중심의 기능 경쟁을 넘어, 사용자의 움직임과 감각에 집중한 설계 철학을 통해 새로운 제품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오픈에어는 골전도 이어폰 시장에서 흔히 강조되는 단순 스펙 경쟁을 넘어, 디자인 완성도와 퍼포먼스 밸런스를 모두 확보한 웨어러블 제품으로 평가된다. 귀를 막지 않고도 사운드를 유지할 수 있는 골전도 방식의 장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오픈에어는 IP68 등급 방수 성능을 적용해 수영 환경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며, 이는 업계에서도 최고 수준의 방수 스펙으로 꼽힌다. 땀과 비는 물론 물속 사용까지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개발 과정에서 수십 차례의 샘플링과 반복 테스트를 거쳐 착용 이질감과 불편함을 줄였고,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착용감과 안정성에 집중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어센틱랩스 운영사 루디멘터리 관계자는 “오픈에어는 단순히 기능이 좋은 제품이 아니라, 움직임 속에서도 디자인과 성능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웨어러블을 목표로 개발했다”며, “설계부터 수십 번의 샘플링까지 모든 과정을 집요하게 다듬은 만큼, 런칭 이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센틱랩스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기술과 디자인이 균형 잡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어센틱랩스는 오픈에어의 판매 흐름과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추가 물량 확보 및 후속 라인업 확장을 준비 중이며, 향후 넥스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