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행사가 대구에서 열린다.
‘2026 신년 음악회’가 오는 2월 25일(수) 오후 6시, 대구 동구에 위치한 아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교육혁신포럼이 주최하고 ㈜더뉴스코리아가 주관하며, 품격 있는 공연을 통해 새해를 따뜻하게 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음악으로 희망을 잇고, 사랑으로 내일을 키우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세대 통합형 공연’을 표방한다. 공연에는 국내 대중가수, 국악인, 트로트 아티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안소라 명창을 비롯해 권정화, 심혜란, 나덕주, 유진선, 김영, 곽수연, 트롯 신동 최성준, 국악 소녀 최소연, 정병우 등이 참여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진행은 방송인 상상이 맡는다.
공연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국악, 트로트, 대중가요 등이 어우러지는 약 120분간의 무대로 꾸며지며,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다.
관람 티켓은 2월 13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VIP석 3만 원, R석 2만 원, S석 1만 원으로 책정돼 다양한 관람 선택지를 제공한다. 단체 예매 및 초대권 관련 문의는 주최 측을 통해 별도로 가능하다.
주최 측은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사회적 연대와 따뜻한 공감을 전하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 후원은 신한은행 100-035-837146 (예금주: 한국교육혁신포럼)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053-743-345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