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문제성발 전문가 연합회(IPPA)는 1월 27일,
세무법인 나눔 강북지점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제 전문가 연합회로서 IPPA가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세무법인 나눔 강북지점은 IPPA 및 소속 전문가들의 세무와 운영 관리 전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다.
세무법인 나눔 강북지점은 현장 중심의 전문 조직이 겪을 수 있는 세무·운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합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이 행정 부담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IPPA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합회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고, 소속 전문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전문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회의 신뢰를 지탱하는 또 하나의 기준으로서, 세무법인 나눔 강북지점과의 협력은 향후 IPPA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