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장 중인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새로운 유통 채널로 주목받는 가운데, 고비용의 광고비와 수수료 등으로 진입 장벽을 느끼는 소상공인들이 여전히 많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자, 실전 중심의 ‘거품 뺀’ 라이브 커머스를 앞세운 서사임당라이브 서은경 대표가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전형 기획… “진짜 방송은 제품에서 시작됩니다”
6년간 쇼호스트 및 유통 마케팅 전문가로 현장을 누빈 서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판매를 넘어서는 전략적 콘텐츠 기획과 현장 중심의 브랜드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아산맑은몰의 전속 라이브 운영, 2025년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프로젝트 등 공공 유통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지역 경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안산에 직접 구축한 전용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서울 소재 대형 스튜디오와의 협업 체제까지 더해진 그의 시스템은 “제품 분석과 방송 기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서 대표는 “전문 감독이 함께하는 제작 시스템을 통해 중소 브랜드도 대기업 수준의 고품질 방송을 부담 없는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사임당라이브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 및 대행 서비스는 전문가 매칭 플랫폼 ‘크몽’을 통해 자세한 상담 및 진행이 가능하다. 실무 중심의 탄탄한 제작 역량과 함께, 예산과 목적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원하는 소상공인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전국 방방곡곡 발로 뛰며… “제품 스토리를 전할 때, 진심이 통한답니다”
서 대표의 라이브 커머스는 철저한 현장 취재에서 출발한다. 고창의 사임당푸드, 강릉 무형문화유산 은정한과, 제주도 특산물 등 전국 각지의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조자와의 대화를 통해 스토리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그는 “제품에 담긴 사장님의 고집과 철학을 직접 듣고, 이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진정성이 생긴다”며 “풍기토종홍삼조합 방송 역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획이 큰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브랜드에서 소상공인까지… 검증된 기획력으로 격차 해소
그간 서 대표는 익수제약, 뉴트리원, 에넥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 방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해당 경험은 그대로 소상공인 방송에 이식되어, 체계적인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로 이어지고 있다. 그는 “라이브 커머스의 본질은 제품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소비자의 신뢰와 구매 전환을 이끄는 것”이라며, “워킹맘으로서 꼼꼼한 시선으로 제품을 분석하고 전 과정을 책임지는 방식으로 방송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시장 안착, 전문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서 대표는 향후에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방송 대행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비용 부담 없이 온라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성장시키는 커머스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서 대표의 말에는 라이브 커머스가 단순 판매 채널이 아닌, ‘상생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담겨 있다.
보다 구체적인 방송 기획 및 운영 방식, 비용 상담 등은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을 통해 서사임당라이브와 직접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실전 경험이 녹아든 커머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문이 열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