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소행 주식회사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꽃바름(KKOT BARUM)이 오는 2월 13일(금)부터 2월 19일(목)까지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마루이백화점에서 열리는 ‘K-FES 1日韓国旅 in 博多マルイ powered by KITERU’ 팝업 스토어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꽃바름의 일본 내 첫 공식 행사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기술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꽃바름은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고기능 스킨케어를 콘셉트로 한 라인업을 통해 일본 고객들에게 한국 뷰티 브랜드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마루이백화점이라는 일본 내 영향력 있는 유통 채널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일본 뷰티 업계와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도 직후 일본의 유명 뷰티 잡지사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협업 제안 및 인터뷰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확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소행 주식회사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들 또한 민감성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꽃바름이 지닌 클린 뷰티 철학과 피부 친화적 제품 구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타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꽃바름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기반의 제품 개발은 물론, 동물실험 반대와 친환경 패키지 사용 등 지속 가능한 클린 뷰티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마루이백화점 팝업에서는 대표 제품인 진정 세럼과 토너패드를 포함한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