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사이트뉴스 박주환 기자] 알지파낙스바이오텍(총괄대표 황진찬)이 가지산 농원(대표 양재철)과 산양산삼(장뇌산삼)을 활용한 숙성발효 공정 협업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지파낙스바이오텍의 핵심 기술인 숙성발효 공정에 가지산 농원이 보유한 '장기 재배 산양산삼(장뇌산삼)'을 주원료로 적용하여, 면역 회복 및 암 회복 클리닉을 포함한 생생프로그램의 적용 범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지산 농원은 약 18만 평 규모의 재배지를 기반으로 15년 이상 장기 재배된 산양산삼(장뇌산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원료는 알지파낙스의 숙성발효 공정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알지파낙스바이오텍은 이를 통해 단순 원료 활용을 넘어, '원료–공정–프로그램–회복' 모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회복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산양산삼을 기반으로 한 숙성발효 공정은 알지파낙스 고유의 RSC 구조 철학과 결합되어 면역 밸런스 회복, 대사 정화, 항암 치료 이후 회복 단계 지원 등 임상 중심의 통합 회복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알지파낙스는 면역·회복·재생 중심의 프로그램 경쟁력을 강화하고, 병원·클리닉·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의료·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 가능성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알지파낙스바이오텍 황진찬 총괄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기적 원료 확보가 아닌, 생명의 본질에 기반한 장기적 회복 구조를 완성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자연에서 길러진 산양산삼과 숙성발효 기술의 결합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면역·회복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지산 농원 양재철 대표 역시 “오랜 시간 정성으로 키워온 산양산삼이 사람의 회복과 생명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협업이 자연과 과학이 조화를 이루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알지파낙스바이오텍과 가지산 농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연구, 임상 적용 확대, 지속 가능한 원료·회복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단계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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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파낙스바이오텍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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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파낙스 숙성발효 개발자 황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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