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AI부동산신문(KAIREN)은 자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우수 공인중개사 50인’ 명단에 심현주 대표(타이쿤심)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우수 공인중개사 50인’은 한국AI부동산신문 선정위원회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혁신적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의 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단순 중개 실적을 넘어 시장 트렌드 대응 능력, 전문 솔루션 제공 역량, 고객 신뢰도, AI 및 데이터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선정에서 심현주 대표는 특히 ‘해외 부동산 투자 전략 및 실무’ 부문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선정위원회 측은 "심현주 대표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관점에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려는 고객들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했다"며, "특히 막연한 해외 투자가 아닌,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세금·상속·교육까지 고려한 입체적인 전략을 제시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심 대표는 그동안 강남권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자산 설계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최근 저서 『국경을 넘는 부자들』을 출간하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이러한 행보는 전통적인 중개업의 영역을 글로벌 컨설팅으로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우수 공인중개사 50인’ 선정을 통해 심현주 대표(타이쿤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을 아우르는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심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AI부동산신문과 함께 기술과 데이터가 접목된 선진적인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