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내분비 질환 최신 지견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임상 전략을 공유하는 릴레이 웨비나를 연다.
GC녹십자는 2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 의약 정보 사이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GC ENDO Bridge Symposium’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갑상선 질환,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 질환(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 1차 의료기관에서 빈번히 접하는 내분비 질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총 10명의 내분비내과 전문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해 개원가 진료 환경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2월 25일 윤당내과 윤태승 원장이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후 각 세션에서는 최신 가이드라인과 근거 중심 치료 전략을 토대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이에 대한 현실적 해결 방안을 다룰 계획이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이론 중심의 학술 발표를 넘어,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동료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해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과 환자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즉시 진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지견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웨비나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사전 등록 후 GC Connect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의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심포지엄 주제 구성에 참여한 윤석기 천안엔도내과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마주하는 내분비 질환 환자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제를 제안했다며, 현장의 눈높이에서 임상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앞으로도 의료진의 진료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자의 치료 성과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