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플루언서협회-세계피부미용협회, 글로벌 뷰티 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
- 뷰티 기술과 디지털 영향력의 결합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 제시- 교육, 자격증, 유통 등 5대 핵심 지표 설정… 글로벌 시장 전격 공략
대한인플루언서협회(회장 김현경)와 (재)세계피부미용협회(대표 이한수)가 뷰티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뷰티 산업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뷰티 서비스 산업에 디지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접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글로벌 표준 자격증 사업 ▲선진화된 국제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국제 규모의 대회 공동 개최 ▲IT 기반 디지털 매거진 발행 ▲인플루언서 중심의 제품 유통 혁신 등 5대 핵심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교육과 유통, IT 기술이 집약된 ‘뷰티 테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세계피부미용협회의 독보적인 기술 인프라와 대한인플루언서협회의 강력한 콘텐츠 전파력을 결합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K-뷰티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판로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인플루언서협회 김현경 회장은 “전문 기술과 디지털 영향력이 만나는 이번 협업은 뷰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플루언서들이 단순한 홍보 대사를 넘어 K-뷰티 산업의 혁신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재)세계피부미용협회 이한수 대표 또한 “디지털 매거진과 IT 플랫폼을 활용한 협업은 국내외 미용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통해 사업별 세부 실행 로드맵을 확정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