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비안면 명예면장(이상원, 64세)이 비안면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비안만세센터 헬스장에 5백만 원 상당의 운동기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운동기구는 비안만세센터 헬스장을 이용하는 비안면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상원 명예면장은 “비안면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금순 면장은 “비안면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상원 명예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체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비안만세센터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체육·문화·복지 공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