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부산 남구에 위치한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오션시티’가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을 시작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주택 소유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39 타입 소형 평형 위주로 실수요자 중심의 구성이다. 인근 신축 아파트 대비 큰 소형 평수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높고, 저렴한 금액대로 책정된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10년 동안 안정적인 거주가 보장되며,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부담이 전혀 없다. 거주 기간 중 전세나 월세 재임대가 가능하고, 10년 이내 지위양도도 허용된다. 10년 후에는 계약 당시 확정된 분양가로 분양 전환을 선택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한다. 입주까지 필요한 금액은 1,700만원 수준으로 초기 부담이 적다. 입지는 부산 남구 도심권에 위치해 행정·의료 편의가 우수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과 가까워 도심 이동이 편리하며 주변에 롯데백화점 부산점·현대백화점·부산문화예술회관·부산시민회관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이 밀집해 생활 인프라가 완비됐다. 최근 부산 남구 재개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인 지역으로, 장기적인 생활권 가치가 안정적이다.
내부는 39 타입으로 넓은 거실 겸 안방 구조(가벽으로 방 2개 분리 가능)가 적용됐으며, 붙박이장·넓은 드레스룸·주방 넓은 공간·냉장고·세탁기 전용 공간·화장실 넓은 설계가 기본이다. 신발장은 3칸에 거울 부착, 팬트리와 다용도실도 넉넉한 공간으로 설계돼 소형 평형임에도 실사용 면적이 넓게 느껴진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은 부산 지역 최대 규모로 구성됐으며, 대형 카페 같은 공간을 입주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지인 초대도 가능하다.
분양 조건으로는 전대(전전세)가 허용돼 임대 운영이 자유롭고, 소형 평형 특성상 실거주와 투자 목적 모두에서 유리하다.부산 남구 도심권에서 10년 장기 민간임대 상품 중 저렴한 가격대와 세제 혜택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와 임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할 만하다. 현재 모델하우스 및 홍보관이 운영 중이며, 자세한 평면도와 조건은 현장 방문 시 확인 가능하다.
대표문의 010-5295-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