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은 예로부터 굴비의 본고장으로 불리며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이곳 법성포의 해풍과 맑은 바닷바람을 머금고 자란 굴비는 오랜 세월 동안 명절 상차림과 귀한 선물로 자리해 왔다.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며, 품질과 위생을 동시에 강화한 브랜드가 바로 새시대굴비다.
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굴비길 156에 위치한 새시대굴비는 원재료 선별부터 염장, 건조, 숙성, 포장, 출고까지 전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기본에 충실한 명품 굴비’라는 원칙을 지켜가고 있다.
■ 엄선된 참조기, 과학적 숙성으로 완성한 깊은 감칠맛
굴비의 품질은 무엇보다 원물에서 시작된다. 새시대굴비는 일정 크기 이상의 참조기만을 엄선해 사용하며, 전통 방식의 염장 기법을 유지하되 염도와 숙성 기간을 과학적으로 관리한다.
과도하게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살린 맛의 균형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경쟁력이다. 특히 영광 법성포 특유의 해풍 건조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저온 숙성 시스템과 위생 설비를 도입해 맛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관계자는 “굴비는 단순한 수산물이 아니라 정성과 시간이 빚어낸 전통 식품”이라며 “선물용, 제수용, 명절용 등 다양한 수요에 맞춰 품질 등급을 세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HACCP 기준 위생관리, 기업 맞춤 선물세트 확대
새시대굴비는 HACCP 기준에 부합하는 위생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저한 검품 과정을 거친다. 위생 설비와 청결한 작업 환경,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은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는 기반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선물세트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깔끔한 포장, 전국 배송 시스템을 갖추며 명절 시즌마다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판매 채널과 직거래 시스템 강화 또한 새시대굴비가 추진하는 핵심 전략 중 하나다. 전통의 명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겠다는 의지다.
■ “전통은 지키되, 고객 중심으로 진화”
새시대굴비는 단순히 굴비를 판매하는 업체를 넘어, ‘영광 굴비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지역 특산품의 명성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 시스템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새시대굴비 대표 윤석현입니다.
항상 저희 새시대굴비를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굴비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며, 가족이 함께 나누는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한 마리 한 마리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 정직한 원재료 사용
✔ 철저한 위생 관리
✔ 변함없는 품질 유지
이 세 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켜가겠습니다.
전통의 맛을 지키면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보답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시대굴비 : 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굴비길 156
☎ 061-356-1060
? 010-4222-2349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