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화 기자 = 울산 남구 울산시청 바로 옆에 위치한 ‘휴먼 블루드빌’이 450세대 규모로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울산시청 인근은 행정·문화 중심지로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으로, 최근 재개발과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곳이다.
이 단지는 파격 할인 분양 조건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총 450세대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1억 3천만원대로 책정됐다. 이는 울산 도심권 신축 아파트 평균 분양가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울산시청·남구청·울산지방법원 등 주요 공공기관이 도보권에 위치해 출퇴근 및 행정 편의가 뛰어나다.
주변에 울산대학교병원, 롯데백화점 울산점, 현대백화점, 울산시민회관,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일상생활 편의성이 높다.
금융 조건으로는 잔금 대출 70%까지 가능하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도 추가 취득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다.
월세 80만원 기준으로 운영되는 경우 1년 월세 수익은 960만원, 5년 누적 5,000만원 수준이며, 10년 장기 보유 시
시세차익을 포함한 수익률이 8% 이상으로 산출된다. 대출을 활용할 경우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률이 17% 이상 적용될 수 있는 구조다.
입지는 울산 지하철 1호선 울산시청역과 도보 거리에 위치해 도심 이동이 편리하며
울산외곽순환도로·울산고속도로 IC 접근성도 우수하다. 울산시청 주변은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된 공공시설 확충이 진행 중으로, 장기적으로 생활권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단지 자체적으로는 주차장 확보율과 커뮤니티 시설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으며, 울산 도심권에서 희소성 높은 신축 공급물량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분양 문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현장 방문 시 자세한 평면도와 조건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도심 신축 아파트 중 저렴한 가격대와 세제 혜택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실거주와 투자 목적 모두에서 검토 가치가 있다.
대표번호 010-6753-3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