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정보회사 ‘유앤’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 만족도와 인지도, 신뢰도, 서비스 품질,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유앤은 정직과 신뢰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차별화된 국제결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결혼이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만남 주선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성향과 가치관,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맞춤형 매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 이후의 삶까지 고려한 안정적인 인연 연결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전문 통역 인력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상담부터 만남,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해 문화·언어 차이로 인한 오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세심한 상담과 상시 소통 체계는 높은 고객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유앤은 국제결혼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개인의 가치와 삶의 방향에 따른 ‘선택형 국제결혼’ 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만남을 긍정적인 미래 설계의 과정으로 제시하며 새로운 국제결혼 모델을 구축해왔다는 점도 주목된다.
상담 단계에서의 철저한 신원 확인과 정보 제공, 결혼 이후 현지 정착 및 생활 적응 지원 등 종합 관리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단순 중개를 넘어 안정적인 가정의 출발을 돕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유앤 유지성 대표는 “멀리 이어진 사랑의 인연을 소중히 연결한다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의 만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국제결혼 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앤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소비자 신뢰 기반의 맞춤형 국제결혼 서비스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