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칭찬의 온도』 북 콘서트 ㅡ말의 온도로 세상을 따뜻하게

ㅡ『칭찬의온도』 북 콘서트에서 강연 중인 안석재 기자 ㅡ
따뜻한 말이 오가는 시간이었다.
『칭찬의 온도』 북 콘서트가 독자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칭찬의 온도 – 사람을 움직이고 마음을 여는 따뜻한 대화의 기술』의 저자인 안석재 기자가 2026년 2월 21일 북 콘서를 열고 독자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강연, 교감이 어우러진 자리로, ‘말의 힘’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ㅡ『칭찬의 온도』 북 콘서트 홍보물ㅡ
말의 온도, 관계를 살리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따뜻한 답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칭찬의 온도 – 사람을 움직이고 마음을 여는 따뜻한 대화의 기술』의 저자인 안석재 기자가 북 콘서트를 열고 독자들과 만났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 자리를 넘어, 관계를 회복하고 조직을 살리는 ‘말의 힘’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사회는 홍순화 씨가 맡아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이끌었다.
1부, 공연으로 여는 마음의 문
1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됐다. 장구 연주자 전수연의 힘찬 무대가 행사장의 문을 열었고
유튜브 채널 ‘빅마우스’ 운영자의 군가 및 동요 공연은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운영자로서의 노하우와 무대 경험이 어우러진 공연이었다.
이어 20년 경력의 마술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은 웃음과 탄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수상 경력을 지닌 시인의 시 낭독이 이어지며 감성적인 울림으로 1부를 마무리했다

ㅡ장구 연주로 분위기를 돋운 공연 장면ㅡ

ㅡ 관객의탄성과 웃음을 이끌어낸 마술 공연 현장 ㅡ
2부, ‘칭찬의 온도’를 말하다
2부에서는 저자 안석재 기자의 강연이 진행됐다.
그는 “칭찬은 기술이 아니라 온도”라며,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전해졌다.
● 칭찬은 상대를 바꾸기 전에 나의 태도를 바꾼다
● 리더의 말 한마디가 조직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 진심이 담기지 않은 칭찬은 오래가지 않는다
특히 “비난은 순간이지만, 칭찬은 기억이 된다”는 문장은 관객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사인회, 독자와 눈을 맞추다
강연 후 이어진 사인회에서는 독자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짧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단순한 사인을 넘어 각자의 상황에 맞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ㅡ독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사인을 진행하는 안석재 기자ㅡ
한 참석자는 “책을 읽으며 울컥했는데, 직접 강연을 들으니 말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말의 온도가 세상을 바꾼다. 이번 북 콘서트는 공연과 강연, 교감이 어우러진 자리였다.
말의 온도가 세상을 바꾼다. 이번 북 콘서트는 공연과 강연, 교감이 어우러진 자리였다. 단순한 출판 행사를 넘어 ‘말의 힘’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안석재 기자는 “칭찬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진심이 닿을 만큼 따뜻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강연과 콘텐츠를 통해 ‘온도 있는 대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칭찬의 온도』 북 콘서트에 참석한 안석재 기자와 독자들이 함께한 기념사진
따뜻한 대화와 웃음이 오가는 현장을 담았다
말의 온도가 사람을 움직이고,
사람의 온기가 관계를 살린다.
그 시작은 오늘의 작은 칭찬일지도 모른다.
◇『칭찬의 온도』 저자 안석재 기자 인터뷰
북 콘서트 현장에서 안석재 기자를 만나 책과 ‘칭찬의 온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학교와 직장, 비즈니스 현장에서 경험한 ‘말의 힘’이 출발점이었습니다. 무심한 한마디가 조직의 분위기를 무너뜨리는 장면을 보며, 말이 관계와 성과를 좌우하는 요소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반대로 진심 어린 칭찬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모습을 통해 확신을 얻었고,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됐습니다.
Q.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A. “칭찬을 하면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저는 과정 중심, 진심 중심의 칭찬을 강조합니다. 결과를 평가하는 말이 아니라, 존재와 노력을 존중하는 시선으로 다가갈 때 칭찬은 부담이 아니라 힘이 됩니다.
Q.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칭찬의 온도’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 AI 시대에 접어들며 소통은 빨라졌지만, 말의 온도는 오히려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진심 어린 한마디입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바라보는 말, 계산이 아닌 공감에서 시작되는 말이야말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칭찬의 온도’라고 봅니다.
◇ 안석재 기자 프로필
안석재
칭찬연구소 소장 | CCBS방송 기자
『칭찬의 온도』, 『말이 아니라 마음을 듣는다 공감소통 대화법』 저자
칭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따뜻한 언어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공감 소통 전문가이자 칭찬 리더십 교육가다.
코칭과 강의, 저술 활동을 통해 ‘칭찬’과 ‘공감’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그는 칭찬을 단순한 격려의 말이 아닌, 사람을 세우고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무형의 자본(Human Capital)으로 바라본다. “칭찬은 기술이자 자본”이라는 철학 아래 관계 회복과 조직 성장을 돕는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주요 활동
● 유튜브 ‘안석재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 유튜브 ‘안석재 칭찬연구소’ 콘텐츠 운영
● 칭찬 리더십 강의
● 네트워크 마케팅 조직 대상 동기부여 특강
● 스토리텔링 기반 마술 공연 활동
■ 주요 저서
● 『칭찬의 온도』
(부제: 사람을 움직이고 마음을 여는 따뜻한 대화의 기술)
● 『말이 아니라 마음을 듣는다 공감소통 대화법』
■ 강연 분야
● 칭찬 리더십
● 공감 소통 대화법
● 조직 동기부여
● 관계 회복 커뮤니케이션
● 네트워크 마케팅 리더십 전략
● 감정 중심 세일즈 화법
● 강연 및 방송 관련 문의는
CCBS방송 또는 공식 이메일(t01033477851@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