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생활건강(대표이사 임동환)은 자사 건강관리 브랜드 ‘균형담’의 신제품 ‘균형담 체질보감’이 최근 진행된 공동구매에서 초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예상 수요를 상회하는 주문이 접수되면서 준비된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현재 일반 판매 고객의 원활한 구매를 위해 추가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젤생활건강은 생산 확대와 함께 품질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균형담 체질보감’은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기획된 복합 원료 기반 환(丸) 제품이다. 비움환·채움환·순환환의 3종으로 구성됐으며, 3mm 소환(小丸) 형태로 섭취 부담을 낮췄다. 1포당 5,000mg 용량의 스틱파우치 타입으로 제작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엔젤생활건강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합성 부형제 없이 자연 유래 원료 중심으로 설계됐다. 비움환에는 브로콜리, 양배추, 민들레, 녹차, 클로렐라 등을 배합했고, 채움환에는 비트, 블랙마카, 홍삼, 산수유, 복분자 등을 사용했다. 순환환은 진피, 강황, 보스웰리아추출물, 흑마늘, 생강 등을 조합해 제품별 콘셉트를 차별화했다.

엔젤생활건강은 ‘비움-채움-순환’의 3단계 관리 콘셉트를 이번 신제품의 핵심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임동환 대표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더라도 일상 속 균형 관리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단계적 관리 개념을 제품에 반영했다”며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컨디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균형담 체질보감’을 체질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한 복합식품 콘셉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원료 구성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엔젤생활건강 관계자는 “특허받은 제조공법을 적용해 부형제 없이 원물 중심 설계를 구현했으며,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하고 있다”며 “제품 안전성과 품질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엔젤생활건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움환 14일 섭취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환불 관련 세부 조건과 유의사항은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젤생활건강은 향후 균형담 브랜드를 중심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에 맞춘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