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멘토 이은경은 2026년 1월 27일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신간 『부의 설계도』를 출간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세대가 지금 가진 조건 안에서 지속 가능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부의 구조 설계 방법’을 제시하였다.
최근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이 일상이 되면서 2030 재테크와 경제적 자립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는 넘쳐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부의 설계도』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는 실행 중심 경제 설계서이다.
저자 이은경은 공직 생활을 병행하며 월급 구조, 소비 구조, 투자 구조를 직접 재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떤 구조를 만드느냐가 부의 출발점이다”라고 강조한다. 특히 소액적립식투자와 ETF를 활용한 분산 전략, 현금 흐름을 만드는 시스템 구축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하였다.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루틴과 점검 질문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방법을 나열한 재테크 도서가 아니다. 종목이나 수익률보다 투자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기준과 원칙, 습관을 먼저 설계하도록 안내한다. 독자가 자신의 자산 구조를 직접 점검하고 설계하게 함으로써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출간과 함께 ‘부의 구조 만들기 온라인 챌린지’와 소수 정예 ‘부의 설계 독서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커뮤니티 안에서 실천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혼자가 아닌 구조 속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은경 저자는 “부는 언젠가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오늘의 선택이 쌓여 만들어지는 흐름이다”라며 “부는 특별한 사람만이 만드는 결과가 아니라 기준을 세우고 구조를 설계한 사람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의 설계도』를 통해 2030 세대가 돈 때문에 방향을 잃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경제적 기준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또한 그는 경제 교육의 확장을 강조하였다. 어린이 경제교실을 운영해 아이들이 돈을 소비가 아닌 선택과 책임의 관점에서 배우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어른에게는 구조를, 아이에게는 기준을 전하는 세대 확장형 경제 멘토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이다.
불안한 시대일수록 기준과 시스템이 필요하다. 『부의 설계도』는 2030 세대가 시작부터 경제적 기준을 세우고 지속 가능한 자산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돕는 길잡이이다. 경제적 자립을 꿈꾼다면 지금 바로 부의 구조를 설계해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블로그:https://m.blog.naver.com/grit2_0_3_0/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the_camellian._.book?igsh=a2t2NGJqdHE4NGp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