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정작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듣고 있는지,
잠시 멈추어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의 명언
“가장 훌륭한 대화는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경청하는 것이다.”
- 래리 킹 (Larry King)
오늘의 시사점
우리는 말을 잘하는 법은 배웁니다.
설득하는 법, 표현하는 법,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법은 끊임없이 연습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중간에 끼어들고 싶고, 조언하고 싶고,
내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어집니다.
진짜 경청은 말없이 기다려주는 용기입니다.
판단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그 사람의 감정이 흘러나올 수 있도록
조용히 자리를 내어주는 태도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준다는 것은
그 사람의 존재를 인정해 주는 가장 깊은 존중이며,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해주는 가장 따뜻한 방식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당신은 지금, 누구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은 곁에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