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규 운영위원장 주재… 2026년 사업계획·예산안 승인
용인반딧불이시민모임은 2월 25일 오후 6시 용인시 마을공동체 2층 다목적실에서 ‘2026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총회는 김영규 대표가 운영위원장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며, 오영애 운영위원이 사회를 맡아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 승인에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안건이 상정·의결됐다.
■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반딧불이와 서식지 조사 및 모니터링
애반딧불이와 서식지 복원 사업
반딧불이 서식지 보존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제3회 반딧불이 한마당
반디학교(국제교류) 운영
마을하천 컬렉티브 연구용역사업
용반시 회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용반시 회원 선진지 탐방
대외협력(ESG 기업 연계) 사업
김영규 운영위원장은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은 단순한 환경 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 기반을 지키는 일”이라며 “시민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와 생태교육 확대, 국제교류 추진 등 2026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CCBS 한국방송 안석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