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시설관리 전문기업 ㈜동성이앤씨원은 최근 롯데마트 전국 지점 안전관리매니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 및 성능점검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정보통신설비 시책에 따른 유지관리 점검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법적 기준 충족에 그치지 않고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이 매장 안전과 영업 연속성, 고객 편의에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정보통신설비 장애는 결제, 보안, 방송, 관제 등 핵심 기능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도 함께 다뤄졌다.
㈜동성이앤씨원은 2005년 설립 이후 약 20년간 대형 유통마트와 물류센터를 비롯해 방송사, 호텔, 업무시설 등 다양한 대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설비, 기계설비, 정보통신설비를 아우르는 종합 시설 유지관리 실적을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점검과 안정적인 설비 운영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 역시 대형 유통마트와 물류센터, 방송사 및 호텔 등에서 실제 점검했던 유지관리 사례와 장애 대응 경험을 토대로 구성돼, 안전관리매니저들이 각 지점의 정보통신설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동성이앤씨원 김철술 대표는 “정보통신설비는 한 번의 장애가 곧바로 현장 혼란과 고객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규모 시설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점포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성이앤씨원은 현재 약 200여 개 사업장의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와 성능점검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