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 AI자격증과정 4기 4차시 ‘바이브코딩(Vibe Coding)’ 실전 강의 성료
– AI 시대 강사를 위한 설계·보안·에러 해결 중심의 정통 코딩 이해 강조 –

미래디지털AI협회(회장 서순례)는 온라인 Zoom을 통해 AI자격증과정 4기 4차시 수업을 진행하고,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주제로 한 심화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강의는 협회 교육이사인 이혜진 강사가 직접 진행하였으며, AI 기반 코딩 도구의 확산 속에서 강사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본질적 역량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4차시 수업은 단순히 “AI로 코드를 생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다.
‘코딩이란 컴퓨터와 사람이 대화하는 언어’라는 본질적 정의에서 출발하여, 바이브코딩이 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정점이라 불리는지 구조적으로 설명하였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강의에서 “AI가 코드를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모른다면 그것은 도구의 사용자일 뿐 설계자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현직 개발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바이브코딩의 장점과 한계
강의에서는 바이브코딩의 장점으로 ▲압도적인 속도와 생산성 ▲비전공자의 진입 장벽 파괴 ▲반복적 시행착오 감소 등을 제시하였다. 실제로 AI 기반 코딩 에이전트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러나 동시에 ▲왜 되는지 모른다는 구조적 한계 ▲보안과 성능에 대한 사용자 책임 ▲할루시네이션 위험 ▲검증되지 않은 코드 사용의 위험성 등을 구체적으로 짚어냈다.
특히 이혜진 교육이사는 “진짜 있는 도구인지 교차검증하고, 단계별로 설명을 요구하며, 직접 계산과 로직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 “설계가 명확하지 않으면 AI도 정확한 코드를 만들 수 없다”는 점을 통해,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도구 사용이 아니라 사고력과 구조화 능력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는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AI를 관리하는 강사’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제시되었다.
설계·보안·배포까지… 정통 코드 이해력의 중요성
이번 수업에서는 도메인, 호스팅, 배포, 정적 호스팅의 개념부터 HTML·CSS·JavaScript의 역할, React, Next.js, Supabase 등 최신 트렌드 기술의 구조까지 체계적으로 설명되었다.
또한 GitHub 없이도 Cloudflare를 활용해 무료·무제한 배포가 가능하다는 실습 과정을 통해, 비전공 강사들도 실제 앱을 만들어 배포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혜진 교육이사는 “비전공자도 코딩의 영역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지만, 진짜 중요한 순간에는 코드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보안 취약점 점검, 데이터 구조 이해, 에러 수정, diff 분석, 제약조건 명시 등은 AI가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며, 강사로서 책임 있는 교육을 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역량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 재확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설계 능력과 검증 능력을 갖춘 ‘AI 리터러시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특히 “AI 시대 강사는 일반 사용자가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설계자여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명확히 드러낸 자리였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현업에서 IT 기반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개발·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과 교육을 연결하는 현실적 사례를 다수 공유하였다.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발생하는 에러 해결 사례와 보안 점검 경험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참여 강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참여 강사들의 적극적인 생생한 후기
강의 후 참여 강사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어렵긴 했지만 배워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에러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의 강의가 앞으로 바이브코딩의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앱을 만드는 재미’가 아니라, 에러 수정 과정과 설계 구조를 이해하는 경험이 인상 깊었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는 AI 기반 코딩 수업이 단순 체험형을 넘어,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시대, 코드를 생성하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코드를 읽고 판단하는 힘이다. 이번 4차시 바이브코딩 수업은 그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AI자격증과정을 통해 강사들이 AI 도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안·설계·검증 능력을 갖춘 전문 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인 운영과 AI·디지털 리터러시 기반의 강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미래디지털AI협회 협회장 세리쌤과 함께하는 AI자격증과정인 4기를 운영중에 있으며, 조만간 5기를 모집할 계획이다
협회는 사람 중심의 교육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AI시대 강사로서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www.miraedigitalai.com / 미래디지털AI협회장 서순례 (닉네임 세리쌤) (010-7374-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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