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이반이(出爾反爾)는 맹자(孟子) 양혜왕(梁惠王) 하편에 나오는 말로,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으로, 화나 복이 모두 자신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입니다.
일명 ‘뿌린 대로 거둔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정직한 메아리와 같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는 훗날 나의 위기 때 도움의 손길로 돌아오고, 날카로운 비수 같은 말은 나의 등 뒤를 겨누게 됩니다.
악한 것이 돌아오는 것이 두렵다면, 반대로 선한 것을 끊임없이 내보내면 됩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마음과 행동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복으로 돌아옵니다.
달콤한 열매를 맺고 싶다면 먼저 올바른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