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중심 운영으로 검증된 홍익궁중전통육개장이 배달 및 샵인샵 창업 모델을 새롭게 확대한다. 최근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소규모·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배달전문육개장창업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자, 브랜드 측이 맞춤형 시스템을 구성한 것이다.

이번 모델은 단순 확장이 아닌, 사전 테스트 매장을 통해 매출 구조와 재주문율을 검증한 후 도입됐다. 육개장은 배달 환경에서도 국물 유지력이 높고 식사 대용 수요가 꾸준해, 배달 중심 운영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형성됐다는 평가다.
운영 방식은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다. 안산에 위치한 자체 공장에서 1차 조리된 재료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매장에서는 육수와 다대기를 활용해 한 번만 끓이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복잡한 조리 과정이 없어 숙련 인력 의존도가 낮고, 1인 운영이나 부부 운영, 샵인샵 창업 형태로도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음식점의 업종변경이나 메뉴 추가 모델로도 활용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로 최근 한 달간 배달·샵인샵 형태로 6곳 이상이 신규 오픈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재는 가맹비·교육비 면제 혜택이 적용되는 한시적 모집 기간으로,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춘 상태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리한 확장이 아닌, 실제 운영 가능한 조건에서만 배달·샵인샵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검증된 전통 육개장 메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달 매출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익궁중전통육개장 배달·샵인샵 창업 관련 자세한 정보는 http://hongikfood.co.kr 및 1800-7797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