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하파머스‘ 농장에서 테이블까지’ 건강 철학, 한·베 국제 문화행사에서 빛난다.
오는 4월 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최되는 「제1회 2026 한·베 FLOWER FESTA」에 100% 천연 착즙 주스로 주목받고 있는 농업법인 ㈜율하파머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건강한 먹거리 기업이 국제 플라워 문화 교류 행사에 동참하면서 산업 간 융복합 협력의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꽃과 건강이 만나는 국제 교류의 장
「2026 한·베 FLOWER FESTA」는 베트남 예삐꽃방(대표 전미경)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국제 플라워 페스티벌로,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7군 롯데마트)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과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주무부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한국IT산업뉴스와(발행인 강진교) 한국IT미디어그룹(대표 김주관)이 공동주관한다.
이번 페스타는 한·베 플라워 문화 교류 및 산업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하며, ‘Bloom Beyond Borders(국경을 넘어 피어나는 꽃의 축제)’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제1회 한·베 플라워 페스타 꽃꽂이 경연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인 플라워 디자인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Farm to Table’ 철학 담은 건강 F&B 기업, 국제 무대 동참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농업법인 ㈜율하파머스는 ‘농장에서 테이블까지(Farm to Table)’를 모토로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건강 F&B 전문 기업이다.
자체 농장에서 재배한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을 활용해 첨가제 없는 100% 천연 착즙 주스를 생산하며,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오렌지 착즙 주스’는 진한 과육 풍미와 청량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자몽·레몬 블렌드 제품은 비타민 C가 풍부한 디톡스 콘셉트 음료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 수박, 겨울 석류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한정 주스 역시 브랜드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율하파머스는 이번 행사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와 함께 건강 음료를 통한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꽃을 매개로 한 감성 문화 행사에 ‘건강한 한 잔’이라는 가치를 더함으로써 문화와 식품 산업의 시너지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지역 상생 모델에서 글로벌 확장까지
율하파머스는 자체 재배 시스템뿐 아니라 지역 농가와의 직거래 협력을 확대하며 상생 모델을 구축해왔다.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과일 발효 음료, 유기농 스낵 등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건강 F&B 브랜드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온라인 직영몰, 오프라인 건강 식품점, 카페 입점 등 유통망도 다각화하고 있다.
미래 전략 역시 구체적이다. IoT 기반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재배 환경을 정밀 관리하고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며, 친환경 포장재 확대와 탄소 저감 생산 시스템 구축 등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K-주스’라는 콘셉트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한·베 FLOWER FESTA 후원 참여는 베트남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산업 융복합 국제 플랫폼으로 확장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한·베 산업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주요 추진 방향은
▲한·베 플라워 문화 교류 및 산업 협력 강화
▲K-플라워 글로벌 확산
▲글로벌 플로리스트 인재 발굴
▲화훼 6차산업 융복합 해외 적용 모델 창출 등이다.
행사 당일에는 국제온라인6차산업 홍보매니저 1급 자격증 전달식과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베트남 지사 전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율하파머스 관계자는 “건강한 한 잔의 주스가 소비자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기업을 운영해 왔다”며 “꽃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연결되는 이번 국제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꽃과 건강, 문화와 산업이 만나는 「2026 한·베 FLOWER FESTA」는 양국 플라워 산업뿐 아니라 F&B 산업까지 아우르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되고 있다. 율하파머스의 참여가 한·베 산업 교류에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