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승환·표승주 등 스포츠 레전드들과 호흡… ‘예능 대통령’ 입지 굳힌다
-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 체결, 본격적인 방송 및 대중 소통 행보 박차
대한민국 농구의 전설 ‘농구 대통령’ 허재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을 통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이번 ‘예스맨’은 각 종목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집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구계의 ‘끝판대장’ 오승환과 배구 스타 표승주가 합류해 스포츠 스타 특유의 승부욕과 반전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과거 제자였던 서장훈, 하승진과의 재회다. 코트 위 엄격했던 호랑이 감독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재의 예능 선후배로서 보여줄 ‘티키타카’는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허재는 “예스맨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예고했다.
한편, 허재는 최근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팔컴홀딩스 관계자는 “허재가 방송은 물론 다채로운 분야에서 대중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 레전드들의 거침없는 도전기 JTBC ‘예스맨’은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