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대한드론협회(이사장 김선표)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한국IT산업뉴스(김주관 회장) 강진교 발행인이 앞으로 대한드론협회의 대외협력이사로서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협회의 위상 강화와 대외 네트워크 확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진교 발행인은 단순히 직함에 머무는 역할이 아니라, 협회의 외연을 넓히고 교육과 홍보, 콘텐츠와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이번 방향성은 향후 총회를 통해 공식적인 논의와 절차를 거쳐 구체화될 예정이며, 강진교 발행인은 대한드론협회의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상상평생교육원 설립 TF팀과 연계해 보다 장기적이고 실천적인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언론기관의 특성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접목한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 모델을 통해 시대 흐름에 맞는 실무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진교 발행인이 구상하는 교육 분야는 매우 구체적이다. 이커머스, AI 홍보마케팅, 라이브커머스, 퍼스널 브랜딩 등 현재 디지털 산업과 지역경제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수요가 커지고 있는 실전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설계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바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는 단지 교육기관 하나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 협회와 언론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강진교 발행인은 이미 오랜 기간 현장 중심의 콘텐츠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특히 그는 7년차 항공드론촬영, 레이싱드론촬영 전문가로서 다양한 촬영 경험과 현장 실무 감각을 축적해 왔으며, 드론을 단순한 촬영 장비가 아닌 기록과 홍보,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핵심 도구로 바라보고 있다. 항공드론촬영은 오늘날 관광, 문화예술, 행사기록, 지역홍보, 시설안전점검, 농업, 부동산, 재난대응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강진교 발행인의 경험은 대한드론협회가 단순한 동호회나 자격 중심 조직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되는 실무형 협회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강진교 발행인은 언론 활동과 드론 촬영 경험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그는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으로서 사람과 현장, 지역과 산업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꾸준히 힘써 왔다. 여기에 드론 촬영 기술, 영상 제작 역량, 라이브커머스 기획력, 브랜딩 감각을 더해 협회의 활동을 보다 입체적으로 알리고, 대외적으로 신뢰도 높은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협회의 위상은 단순히 명칭이나 규모만으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떤 콘텐츠를 만들며 어떤 사람들과 연결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이런 점에서 강진교 발행인의 대외협력 역할은 실무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그가 맡게 될 대외협력이사 활동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의미를 가진다. 첫째, 대한드론협회의 대외 인지도와 공신력을 높이는 일이다. 다양한 기관, 교육단체, 기업,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협회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드론 산업의 긍정적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데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둘째, 강사 활동과 강사양성 성인학습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다.

강진교 발행인은 드론 촬영 실무뿐 아니라 AI 홍보마케팅,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퍼스널 브랜딩까지 융합형 강의가 가능한 강점이 있다. 이는 전통적인 드론 교육의 한계를 넘어, 촬영 이후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고, 어떻게 홍보하며,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지까지 연결하는 실질적 교육 모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셋째, 평생교육원 설립 TF팀과의 연계를 통한 장기 비전 구축이다. 교육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아야 한다. 지속 가능한 교육 시스템과 운영 구조, 커리큘럼과 강사진, 홍보 채널과 수강생 유입 구조까지 종합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강진교 발행인은 바로 이 부분에서 언론과 콘텐츠, 현장 실행 경험을 살려 협회의 성장 동력으로 교육생들과 함께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해외 선진지 견학으로 함께 성장하는 계획이다.
상상평생교육원 설립 구상 또한 주목할 만하다. 오늘날 평생교육은 단순 취미교육을 넘어 재취업, 창업, 자기계발, 지역활동, 디지털 전환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과 소상공인, 청년 예비창업자, 1인 미디어 종사자들에게는 실전형 디지털 교육 수요가 매우 높다. 강진교 발행인이 구상하는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교육생들이 단순히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실습하고, 현장에 적용하고, 자기 브랜드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계획은 한 사람의 직함 추가가 아니라, 드론과 교육, 언론과 콘텐츠, 협회와 산업, 사람과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강진교 발행인은 앞으로 대한드론협회의 대외협력이사로서 협회의 가치와 가능성을 더 널리 알리고, 드론 산업의 활용 영역을 확장하며, 교육과 홍보를 접목한 새로운 성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7년간 쌓아온 항공드론촬영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강사 활동에도 나서며, 현장형 전문가로서 협회의 실질적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대한드론협회와 강진교 발행인의 만남은 단순한 협력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드론은 더 이상 특정 분야의 기술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록하고, 알리고, 교육하고, 연결하는 새로운 시대의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심에서 강진교 발행인이 어떤 방식으로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함께 성장의 길을 열어갈지 주목된다.
강진교 발행인 주요 이력
강진교 발행인은 다양한 협회와 교육, 언론, 협동조합,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과 대외협력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홍보이사, 사단법인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 강스토리협동조합 이사장,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도 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겸임교수,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진교 발행인은 7년차 항공드론촬영 전문가로서 드론 촬영,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AI 홍보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실전형 교육과 현장형 콘텐츠 기획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 교육, 협회, 산업 현장을 두루 연결하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사단법인 대한드론협회 대외협력이사로서 협회의 위상 강화와 대외 네트워크 확장,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원 설립 TF 참여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드론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