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9일 오후 2시, 금사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과 지역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지철 금사면장(공공위원장)과 장은정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금사면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어린이 문화드림’ 사업 추진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 사업은 이포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가가호호 집수리 사업’ 대상 가구 선정과 함께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행 서포터즈’ 지원 대상 가구 추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과 지역특화사업 추진,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