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강사에서 방송 경영인까지… 전해리, 가요TV 총괄 부사장으로 ‘제2의 도약’
노래강사로 시작해 가수, 방송 작가, 연출자를 거쳐 방송 경영자로 우뚝 선 전해리가 음악과 방송을 아우르는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리더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현재 24시간 음악전문채널 가요TV의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전해리는 방송 제작 및 편성, 콘텐츠 기획을 진두지휘하며 대한민국 가요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현장에서 다진 탄탄한 실력, 콘텐츠 전문가로 꽃피우다
전해리 부사장은 오랜 시간 노래강사로 활동하며 대중과 호흡해 온 실력파 음악인이다. 현장에서 쌓은 소통 능력과 음악적 깊이를 바탕으로 가수로 데뷔,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의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방송 제작 현장에 뛰어들어 **작가와 연출자(PD)**로서 프로그램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이러한 현장 실무 경험은 그가 단순한 예술인을 넘어, 방송 경영자로서 거듭나는 핵심 자산이 되었다는 평가다.
■ 예술과 경영의 조화… 학구열 불태우는 문화기획자
전해리 부사장은 현재 우석대학교 예술경영대학원에 재학하며 학문적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여, 예술과 경영이 접목된 새로운 문화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전해리 부사장은 현장의 감각과 제작 능력, 학술적 소양까지 갖춘 보기 드문 인재”라며, “그의 독보적인 커리어 패스는 많은 후배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 “가수들이 꿈 펼칠 수 있는 최고의 무대 만들 것”
전해리 부사장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에 희망을 주는 강력한 힘이 있다”며 “가요TV를 통해 실력 있는 가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요TV는 전해리 부사장의 리더십 아래 신인 가수 발굴과 차별화된 음악 프로그램 기획을 강화하며, 방송과 공연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융합형 문화 콘텐츠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