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신한벽지가 한층 강화된 입체감과 표현력을 갖춘 프리미엄 벽지 컬렉션 ‘파사드 플러스(FAÇADE plus)’를 새롭게 선보였다.
‘파사드 플러스’는 기존 파사드 컬렉션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을 한층 강화한 하이엔드 벽지 라인으로, 깊이감 있는 질감 표현과 자연스러운 컬러 밸런스를 통해 실제 마감재와 같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파사드 시리즈에서 인기가 높았던 ‘마티스’, ‘샤갈’, ‘바그너’ 패턴을 중심으로 총 3패턴 9컬러로 구성됐다. 특히 균일하면서도 확실한 입체감, 더욱 또렷해진 입자 표현, 그리고 편안한 웜 밸런스 컬러를 핵심 특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엠보 높낮이 차이를 강조한 표면 표현을 통해 어떤 조명 환경에서도 깊고 선명한 질감을 구현하며, 실제 마감재에 가까운 리얼한 질감 표현을 위해 표면 디테일을 더욱 세밀하게 구현했다. 또한 주거 공간에서 선호도가 높은 따뜻한 톤 중심의 컬러 밸런스를 적용해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바그너 플러스’는 잔잔한 회벽 패턴이 특징으로, 미세한 질감 표현을 통해 단조로운 벽면에 고급스러운 입체감을 더한다. 절제된 텍스처와 뉴트럴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거실이나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쉬우며, 자연스러운 회벽 무늬가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샤갈 플러스’는 바그너 패턴보다 촘촘한 회벽 텍스처가 특징으로, 과도한 장식 없이도 세련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조명 연출에 따라 은은한 질감이 돋보이며, 특히 간접조명이나 플로어 조명을 활용하면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곡선형 가구나 다크 톤 소파와 매치하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티스 플러스’는 가장 크고 화려한 회벽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굵고 깊은 텍스처가 공간에 풍부한 입체감을 더한다. 가까이에서 보면 표면 질감이 살아있고 멀리서 보면 은은한 음영이 형성돼 부드러운 깊이감을 만들어낸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는 따뜻한 분위기를, 간접조명 환경에서는 고급스러운 입체감을 강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평가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 4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다.
제품은 KCC신한벽지 공식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제공하는 무료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