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두호 선임기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 김현회 교수가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부동산금융발전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관하여 3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김현회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체계적인 부동산 투자 교육을 통해 성인 학습자와 산업체 종사자들의 자산관리 역량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부동산 시장 분석,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 부동산 금융 및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층과 직장인 학습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써 왔다.
또한, 국민부자대학에서 부동산 풍수 재테크 전문 과정을 운영하며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건전한 투자 마인드와 리스크 관리 중심의 교육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기여했다. 김 교수는 단기 수익 중심의 투기적 접근이 아닌 장기적 자산 형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투자 교육을 통해 건강한 부동산 투자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부동산과 풍수, 입지 분석, 도시재생 및 주거환경 개선을 연계한 융합적 교육 활동을 펼치며 부동산을 단순한 자산이 아닌 ‘삶의 가치 창출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교육과 봉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지식 제공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