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산업뉴스 강진교 발행인과 미디어팀이 오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조지현 전통음식연구소에서 전통 음식 아카이빙 촬영을 진행한다. 이번 촬영은 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사는남자’ 속 한국식 밥상을 재현하고 그 의미와 조리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과 조지현 전통음식연구소(조지현 소장)가 협력해 진행하는 문화 기록 사업으로, 전통 음식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디지털 콘텐츠로 남기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촬영은 전통 음식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음식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조지현 소장이 직접 한국식 전통 밥상을 준비하고 조리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케이푸드문화연구소는 전통 음식 연구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식문화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전문 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통해 전통 음식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조지현 소장은 남도 전통 음식 연구와 교육 활동을 통해 한국 식문화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아카이빙 촬영에서는 영화 ‘왕과사는남자’ 속 장면에 등장하는 한국식 밥상을 실제 전통 조리 방식으로 재현하고, 음식이 담고 있는 역사적 배경과 식문화적 의미를 함께 기록할 예정이다. 촬영된 영상과 기록 자료는 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돼 향후 문화 콘텐츠 아카이브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 음식을 단순한 요리 기록이 아닌 문화 콘텐츠로 보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음식이 가진 시대적 이야기와 생활 문화를 함께 기록함으로써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문화 기록 작업으로 평가된다.
조지현 케이푸드문화연구소 소장은 이번 촬영에 대해 “전통 음식은 한 시대의 삶과 철학을 담고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영화 속 밥상을 통해 한국 전통 음식의 멋과 의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소장은 이어 “전통 음식은 고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함께 흐르며 새로운 문화로 확장된다”며 “이번 아카이빙 촬영을 통해 전통 음식이 기록으로 남고 다음 세대가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진교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은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에 대해 “한국의 전통 음식은 단순한 식문화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 자산”이라며 “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알리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발행인은 이어 “오는 20일 장성 조지현 전통음식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촬영은 전통 음식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기록 작업이 될 것”이라며 “한국IT산업뉴스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전통, 예술을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아카이빙하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문화는 기록될 때 비로소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전통 음식과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을 영상과 기사로 남겨 우리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미디어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IT산업뉴스는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전통 음식과 지역 문화, 예술 활동을 기록하는 문화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장성 조지현 전통음식연구소 촬영은 전통 음식의 가치와 의미를 기록하는 문화 콘텐츠 작업으로, 한국 식문화를 알리는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