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색소폰 음색의 새로운 가능성!
㈜멘토소리, ‘메아리 에코 부스트 리가춰’ 출시
국내 악기 액세서리 개발 기업 ㈜멘토소리가 색소폰 연주자의 음색과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한 ‘메아리 에코 부스트 리가춰(Echo Boost Ligature)’를 선보이며 음악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가춰(Ligature)는 색소폰에서 리드를 마우스피스에 고정하는 장치로, 연주자의 음색과 반응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품이다. 작은 장치이지만 리드의 진동 전달 방식에 따라 음색의 깊이와 발음의 명료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 연주자들은 리가춰 선택에 매우 민감하다.
그리고 소리가 잘 나지 않는 초보자는 이러한 문제가 연주자의 실력 때문인지, 리드 상태 때문인지, 마우스피스나 악기 문제인지 쉽게 판단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입문 과정에서 혼란을 겪게 되고 연습에도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색소폰 배우기의 장벽이 커질 수 있다.
메아리 에코 부스트 리가춰는 리드의 자연스러운 진동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음의 투사력과 안정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메탈과 하드러버 마우스피스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로 제작되어 연주 환경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다음과 같은 음향적 특징을 목표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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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진동의 균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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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아티큘레이션(발음)의 반응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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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집중력과 투사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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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부터 고음까지 안정적인 톤 유지
색소폰 연주에서는 호흡, 텅잉, 그리고 손가락 운지의 타이밍이 동시에 맞아야 부드러운 음 흐름이 만들어진다. 악기의 메커니즘과 함께 리가춰의 반응성이 맞지 않으면 빠른 속주에서 음이 고르지 않거나 반응이 둔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리드의 압력 분포와 진동 전달 구조를 연구한 것이 ‘메아리 에코 부스트’ 설계의 핵심이다.
음악계 관계자는 “색소폰 연주에서 리가춰는 단순한 고정 장치가 아니라 음색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국내 기업이 자체 기술로 음향 특성을 고려한 리가춰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색소폰 연주자들 사이에서는 개인의 연주 스타일과 음색에 맞는 리가춰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멘토소리의 메아리 에코 부스트 리가춰는 전문 연주자뿐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제품이 국내 색소폰 액세서리 시장에서 기술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멘토소리 대표 김현선 HP. 010-3684-0536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878-16(5층)
.www.mentor-j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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