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 설렁탕 전문 브랜드 ‘서울깍두기’를 운영하는 ㈜서울깍두기(대표 김홍주)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깍두기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산단8번로 14-15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깊고 진한 사골 육수의 설렁탕을 중심으로 한 전통 한식 메뉴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외식 브랜드다.
서울깍두기는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사회 위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
서울깍두기는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주 신애원과 애육원에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설렁탕, 깍두기, 만두 등 아이들이 식사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아이들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음식은 별도로 전달되며, 이러한 후원은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역 지자체를 통한 기부 활동도 진행됐다.
2025년 11월 25일에는 광주 동구청에 설렁탕 밀키트 1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동참했다.
이어 2025년 11월 26일에는 광주 서구청에 약 195만 원 상당의 설렁탕 밀키트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연말에는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나눔도 이어졌다.

2025년 12월 19일에는 애육원에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고, 12월 22일에는 신애원에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추가로 전달하며 아이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깍두기 관계자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깊은 사골 육수로 사랑받는 설렁탕 전문 브랜드
서울깍두기는 24시간 운영되는 설렁탕 전문 외식 브랜드로,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우려낸 사골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대표 메뉴인 설렁탕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육수의 풍미가 특징이며,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김치가 어우러져 한국 전통 한식의 매력을 살린 메뉴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수육, 갈비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가맹 문의 증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서울깍두기는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www.서깍.com을 통해 브랜드 소개와 메뉴 안내, 창업 상담 및 가맹 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조리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설렁탕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 꾸준한 수요가 있어 안정적인 외식 아이템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서울깍두기는 이러한 시장 특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홍주 대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도 적극 참여
김홍주 대표는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역 외식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동산단 신사옥 준공… 브랜드 성장 기반 마련
한편 ㈜서울깍두기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산단8번로 14-15에 위치한 신사옥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17일 사옥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신사옥 준공을 통해 본사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프랜차이즈 가맹 지원과 메뉴 연구 및 물류 시스템을 확대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서울깍두기 관계자는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