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시세 대비 낮은 확정 분양가 책정 시 '15억 이상' 차익 기대감
한남역 초역세권·한강 조망권 확보한 168가구 규모 하이엔드 단지.
10년 거주 후 초기 확정가로 분양 전환... 시세 차익 극대화 전략.
청약통장·재당첨 제한 無, 취득세·재산세 등 세금 부담 '제로'.

제공=디 에스턴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핵심 입지인 한남역 인근에 '10년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의 하이엔드 아파트 '디 애스턴 한남'이 공급되어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선(先) 임대 후(後) 분양' 방식을 채택해 세금 부담을 없애면서도, 향후 시세 대비 저렴한 확정 가격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는 점이 파격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최근 한남동 4-1구역(한남역 1번 출구 앞)에 들어서는 ‘디 애스턴 한남’이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총 16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에서 84㎡의 선호도 높은 평형대로 구성됩니다. 특히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과 함께 최고급 외산 브랜드(콜러, 빌레로이앤보흐 등)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입니다.

제공=디 에스턴 한남
가장 큰 투자 매력은 '확정 분양가' 시스템입니다. 10년 동안 임대 형태로 거주하며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규제와 세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하다가, 10년 뒤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분양을 전환받는 구조입니다. 이는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시 추가 지불 없이 막대한 프리미엄을 온전히 입주자가 가져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청약 조건이 매우 완화되어 있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유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매 제한이 없어 임차권 양도 등을 통한 유연한 자산 운용이 가능합니다. 가구당 2.17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 공간과 조식, 발렛, 세탁 등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는 한남동 하이엔드 라이프를 완성하는 요소로 꼽힙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민간임대주택은 임대보증금의 안전한 반환을 위해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한남뉴타운 개발 등 주변 인프라 확충 시점과 분양 전환 시기를 고려한 장기적인 자산 설계가 필요합니다. 한남동 입성의 '마지막 기회'로 불리는 이번 공급이 최근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디애스턴 한남’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현장 인근에 위치합니다. 원활한 관람과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AI부동산경제신문 l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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