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5일간 집중 심의 일정 돌입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 의장은 정책토론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치를 통해 민생 중심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일까지 5일간 열리며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