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구와 경산 일대에서 신점 상담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무속인이 있다.
바로 ‘머털도인 김동화’다.
오랜 시간 신점 상담을 이어오며 지역 내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그는, 단순히 점을 보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상담으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머털도인 김동화는 약 20여 년 동안 신점 상담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해왔다.
사업 문제, 인간관계, 진로 고민 등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신점 상담을 통해 풀어내며, 내방인들이 스스로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김동화 도인은 “신점은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 삶의 길을 안내하는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무조건적인 굿이나 의식을 권하기보다는, 신점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을 먼저 살펴보고 필요한 방향을 제시하는 상담 방식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상담 방식은 자연스럽게 입소문으로 이어졌다.
대구뿐만 아니라 경산, 시지 인근 지역에서 방문하는 내방인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타지역에서도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머털도인 김동화는 방송 활동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미스터리클럽 신기록’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신점 상담에 대한 경험과 이야기를 전했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김동화 도인은 “인생에는 누구나 방향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다”며, “그때 혼자 고민하기보다 자신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의 고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늘 같은 자리에서 진심을 다해 상담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머털도인 김동화는 대구·경산 지역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조용히 자신의 길을 지키며 내방인들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